鮨 準예약 02·511·7799

Edomae Sushi · Since 2016

스시 준

하루 두 팀, 여덟 자리. 그날 시장에서 고른 생선만으로한 사람의 속도에 맞춰 한 관씩 쥐어 냅니다.

검은 슬레이트 위에 놓인 연어 니기리 한 점
Counter No.1 — Nigiri

더하지 않습니다.
생선과 밥, 그리고 온도.
그 사이의 균형만을 다룹니다.

— 오너 셰프 김도준

Course

오마카세 구성

런치 오마카세

90,000

니기리 15관 · 계절 안주 3종

디너 오마카세

190,000

니기리 21관 · 오츠마미 5종 · 완모노

프리미엄 디너

250,000

당일 특선 어종 · 숙성 참치 3부위 · 성게

가격은 1인 기준이며 부가세 포함입니다. 페어링 사케·논알콜 페어링은 별도 안내드립니다.

어두운 배경에 정갈하게 놓인 초밥 한 상

Today's Counter

한 자리의 흐름

01

초여름의 시작

보리새우 · 학꽁치 · 전갱이 · 성게

02

다레의 깊이

3주 숙성 참치 아카미 · 주토로 · 오토로

03

마무리

붕장어 니기리 · 계란말이 · 계절 완모노

검은 접시 위 연어 롤과 젓가락

The Chef

김도준

도쿄 긴자에서 8년, 스키야바시 계열 노포에서 밥 짓는 법부터 다시 배웠습니다. 2016년 청담에 여덟 자리를 내며 ‘하루에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을 원칙으로 삼았습니다. 손님의 잔이 비는 속도를 보며 다음 한 관의 시간을 정합니다.

카운터 8석 · 디너 2부제 (18:00 / 20:30)

생선의 온도, 밥의 온도, 그리고 셰프의 말수까지 절제되어 있다. 오래 기억에 남는 한 끼.
미쉐린 가이드 서울 · 셀렉티드
숙성 참치 세 부위를 연달아 내어 주는 구성이 압권. 8석이라 예약이 어려운 이유가 있다.
다이닝코드 · 4.9 / 5.0

Reservation

예약 안내

예약은 전화로만 받습니다. 하루 두 팀뿐이라 한 자리가 귀합니다. 예약금 3만 원은 노쇼 방지를 위한 것으로, 방문하시면 전액 차감됩니다.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51길 20, 2층
7호선 청담역 도보 8분

화–토 디너 18:00 / 20:30
토 런치 12:00 · 일·월 휴무

0507-1224-7799
예약 문의 14:0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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