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vate Residence · 47 Units Only

한남, 언덕 위의
마지막 사유私有

남산 자락이 강으로 내려앉는 경사지, 그 마지막 필지 위에 마흔일곱 세대만을 앉힙니다. 더 크레스트 한남은 소유가 아니라 사유의 방식을 설계합니다.

PRIVATE TOUR
어둠 속 따뜻한 빛을 머금은 하이엔드 레지던스 외관

세대

47세대

전용면적

165 – 264

규모

지하 4층 · 지상 12

입주 예정

2028. 10

자연광이 스며드는 석재 마감의 실내 공간

Philosophy

빛과 돌,
그리고 침묵

외장은 이탈리아산 트래버틴 한 종류만 씁니다. 장식을 더하는 대신 창의 비례와 그림자의 깊이로 시간을 새깁니다. 세대 간 벽체는 콘크리트 이중벽 — 이웃의 기척조차 설계로 지웁니다.

설계 총괄 — 아뜰리에 목양 건축사사무소

Residences

세 개의 평면,
마흔일곱 개의 삶

차분한 톤의 거실과 낮은 조도의 조명 연출

Residence A

전용 165㎡

남측 전면 3베이. 거실과 다이닝이 한강 방향으로 열리며, 침실 전 실에 드레스룸을 붙였습니다.

석재와 목재로 마감된 넓은 리빙 공간

Residence B

전용 205㎡

코너 세대 전용 설계. 두 면의 개구부가 남산과 강을 각각 담고, 프라이빗 엘리베이터 홀을 둡니다.

층고가 높은 펜트하우스 거실의 저녁 풍경

Penthouse

전용 264㎡ · 2세대 한정

복층 구조와 전용 루프 테라스. 상담을 통해서만 도면을 공개합니다.

Amenities

머무는 모든 층이
사적인 호텔이 되도록

밤의 조명이 반사되는 실내 수영장

25m 인도어 풀

수면 위로 낮은 조도만 남긴, 입주민 전용의 고요한 수공간.

호텔 스위트룸 무드의 라운지 공간

더 크레스트 라운지

프라이빗 다이닝과 게스트 스위트. 손님은 집이 아닌 라운지에서 맞습니다.

컨시어지

발렛 · 조식 딜리버리 · 하우스키핑 연계

시큐리티

3중 보안 동선 · 세대별 독립 엘리베이터 존

메인터넌스

설비 정기 점검 · 입주 후 2년 전담 A/S

밤의 도시 마천루와 불빛

Location

도심의 모든 소음에서
정확히 한 언덕만큼의 거리

한남대로에서 한 번 꺾여 올라온 경사지. 이태원과 강남, 광화문 어디로도 15분 안에 닿지만, 단지 안의 저녁은 새소리로 끝납니다.

한남대로

차량 2분

반포대교 남단

차량 7분

광화문 · 강남

15분권

Private Tour

홍보관은 문을
열어두지 않습니다

모든 관람은 1일 6팀, 사전 예약제로 진행됩니다. 전담 큐레이터가 90분간 모델하우스와 마감재 갤러리를 안내합니다.

더 크레스트 갤러리 —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 98 · 예약제 10:00–18:00

쉽분 데모 — 이 템플릿으로 내 사이트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