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heritance & Succession Law Review

물려주는 일과
물려받는 일 사이에서

상속은 재산의 문제이기 이전에 관계의 문제입니다. 세대법률사무소는 상속·증여·가업승계만을 다루며, 소송보다 설계를, 다툼보다 문서를 먼저 권합니다.

노을 진 해변을 함께 걷는 가족
한 세대의 결실이 다음 세대의 시작이 되도록.

17년

상속 분야 업력

1,340건

상속·증여 사건 수행

62%

소송 전 협의 종결 비율

3인

변호사 · 전원 상속 전담

케이스 노트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기록

들판에서 어깨동무를 한 가족의 뒷모습

케이스 노트 · 제12호

삼남매가 한 자리에 앉기까지 걸린 시간, 두 해

돌아가신 아버지가 남긴 것은 공장 하나와 임야, 그리고 서로 말을 놓은 지 오래된 세 남매였습니다. 소송 대신 상속재산분할협의를 택했고, 스물세 번의 조정 끝에 세 사람은 같은 서류에 도장을 찍었습니다.

상속재산분할 · 협의 종결

계약서에 서명하는 손과 열쇠

케이스 노트 · 제11호

2대째 공장의 지분, 세금이 아니라 순서가 문제였다

가업승계 공제 요건은 갖췄지만, 지분 이전의 순서가 어긋나면 공제 전체가 무너질 수 있었습니다. 5년에 걸친 단계적 증여 설계로 다음 대표는 다니던 회사를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가업승계 · 사전 설계

만년필로 편지를 쓰는 손

케이스 노트 · 제10호

유언장은 있었다, 다만 요건이 하나 빠져 있었다

자필 유언장에 주소 한 줄이 빠지면 효력을 다투게 됩니다. 유언의 형식적 요건을 둘러싼 분쟁을 정리하고, 남은 가족에게는 공정증서 유언을 다시 안내해 드렸습니다.

유언 효력 · 분쟁 정리

* 의뢰인 보호를 위해 사실관계를 일부 각색했습니다. 개별 사건의 결과는 사안에 따라 다르며, 특정 결과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다루는 일

상속 분쟁

상속재산분할, 유류분반환청구, 기여분 주장. 소송이 시작되기 전에 협의의 여지를 먼저 살핍니다.

유언 · 신탁 설계

공정증서 유언, 유언대용신탁. 남기는 사람의 뜻이 그대로 전달되도록 형식과 내용을 함께 설계합니다.

가업승계

지분 구조 진단, 사전 증여 설계, 가업상속공제 요건 관리. 세무사·회계사와 한 팀으로 움직입니다.

상속세 · 증여세 대응

세무조사 대응과 불복 절차까지. 숫자의 문제와 법의 문제를 한 자리에서 다룹니다.

사무실에서 서류를 검토하는 여성 변호사

Interview

“이기는 것보다,
끝낸 뒤에도 명절에 모일 수 있는 것.”

대표변호사 윤서래는 사법연수원 수료 후 17년간 상속 사건만 다뤄 왔습니다. “상속 분쟁의 상대는 남이 아니라 가족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소송의 승패보다 절차가 끝난 뒤 남을 관계를 먼저 생각합니다”라고 말합니다.

  • 윤서래 대표변호사 — 사법연수원 36기 · 가사·상속 전담 17년
  • 강민호 변호사 — 변호사시험 5회 · 前 세무법인 근무, 상속세 불복 전담
  • 이보람 변호사 — 변호사시험 9회 · 유언·신탁 설계 전담

서두르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늦기 전에.

상속 상담은 예약제로, 한 분당 50분을 비워 둡니다. 가족관계와 재산 목록을 간단히 메모해 오시면 첫 상담이 훨씬 깊어집니다.

02-590-1780

contact@sedae.law · 평일 09:30–18:00 · 토 오전 예약제

오시는 길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 118, 카이스빌딩 6층
3호선 교대역 6번 출구 도보 5분
건물 지하 주차 2시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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