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식스냅 클래식 A
2인 작가₩990,000
신부대기실 입장부터 원판 촬영까지, 두 작가가 서로 다른 시선으로 같은 순간을 겹쳐 담습니다.
- 촬영 최대 8시간 (대기실 — 2부 — 원판)
- 원본 2,000장 이상 · 보정본 300장
- 아이패드 현장 셀렉 서비스
- 감독판 하이라이트 40장 별도 폴더
Wedding Snap · Seoul
모먼트는 2인 작가가 함께 움직이는 웨딩스냅 팀입니다. 한 사람은 두 분을, 한 사람은 두 분을 바라보는 사람들을 담습니다. 예식이 끝나도 사진 속에서는 그날이 계속됩니다.
* 2026년 10—11월 본식 예약 잔여 4팀 — 마감 임박
Our Philosophy
포즈를 만들면 예쁜 사진이 나오지만, 기다리면 두 사람만 아는 표정이 나옵니다. 모먼트의 셔터는 언제나 반 박자 늦게, 웃음이 진짜가 되는 순간에 눌립니다.
메인 작가 — 윤해솔
웨딩 11년 차, 누적 640회 본식. 신부 동선을 먼저 읽고 빛이 좋은 자리에서 기다리는 타입입니다.
세컨드 작가 — 정이레
다큐멘터리 출신. 하객석의 눈물, 아버지의 뒷모습처럼 두 분이 못 보는 장면을 맡습니다.
Packages
모든 상품은 부가세 포함가이며, 서울 외 지역은 출장비가 별도 안내됩니다. 원본은 전 상품 전체 제공.
₩990,000
신부대기실 입장부터 원판 촬영까지, 두 작가가 서로 다른 시선으로 같은 순간을 겹쳐 담습니다.
₩660,000
꼭 필요한 순간에 집중하는 구성. 소규모 예식과 스몰웨딩에 가장 많이 선택됩니다.
₩770,000
서울숲·창경궁·한강 노을 중 두 곳. 예식 전, 두 사람만의 속도로 걷고 웃는 하루를 남깁니다.
₩440,000
청혼 기념, 결혼 100일 전, 혹은 아무 날. 성수동과 서울숲 일대를 산책하듯 촬영합니다.
Gallery
모든 사진은 신랑 신부의 게재 동의를 받았습니다
How to Book
문의
카카오채널로 예식 날짜와 홀을 알려주세요
상담
성수 쇼룸 또는 화상으로 30분, 앨범을 직접 봅니다
예약 확정
계약금 20%로 날짜를 잠급니다
촬영
예식 당일, 두 작가가 먼저 도착해 기다립니다
셀렉
촬영 후 1주 내 원본 전달, 온라인 셀렉
전달
셀렉 확정 후 4주, 보정본과 하이라이트 폴더
셀렉 확정 후 보정본 전달까지 4주 · 성수기(4—5월, 10—11월)에는 최대 6주 소요
Reviews
“본식 내내 작가님이 계신 줄도 몰랐는데, 사진에는 제가 놓친 엄마 표정까지 다 있었어요. 셀렉하다가 세 번 울었습니다.”
“2인 작가 구성이 왜 필요한지 원판에서 알았어요. 한 분은 우리를, 한 분은 하객석의 웃음을 찍고 계셨더라고요.”
“리허설 없이 본식만 했는데도 화보 같다는 말을 제일 많이 들었어요. 보정 톤이 과하지 않아서 10년 뒤에 봐도 좋을 사진이에요.”
Showroom & Schedule
화면으로 보는 톤과 인화된 톤은 다릅니다. 쇼룸에는 실제 신부님들의 앨범 열두 권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상담은 100% 예약제로 진행됩니다.
Cont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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