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Book · Careers · 2026
웨이브는 43명이 만드는 오디오 콘텐츠 서비스입니다. 이 페이지는 채용 공고이기 전에 우리의 컬처북입니다 — 읽고 마음이 뛰지 않는다면, 지원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열려 있는 다섯 자리 →Seoul Office, 성수 — 19:04
Manifesto
우리는 좋은 회사라는 말을 믿지 않습니다. 좋은 팀이 있을 뿐입니다. 좋은 팀은 복지로 만들어지지 않고, 서로의 기준을 존중하는 마흔세 개의 취향이 부딪히며 만들어집니다.
2023년 봄, 팟캐스트 스튜디오 한 칸에서 시작한 웨이브는 지금 월 190만 명이 잠들기 전에 켜는 서비스가 되었습니다. 숫자는 자랑이 아니라 책임의 크기입니다. 그 책임을 나눠 질 크루를, 1년에 열 명 이하로만 늘립니다.
Four Principles
01
완벽한 기획서보다 어설픈 프로토타입이 낫습니다. 웨이브의 모든 기능은 2주 안에 첫 사용자를 만났습니다. 우리는 속도를 품질의 반대말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02
좋은 것을 알아보는 눈은 훈련의 결과입니다. 크루 전원에게 매달 콘텐츠비를 지급하는 이유 — 많이 듣고, 읽고, 봐야 좋은 것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03
회의에서 조용했다면 동의한 것입니다. 뒤에서 말하는 문화를 가장 경계합니다. 불편한 피드백을 공개적으로, 그러나 사람이 아닌 결과물에게 던집니다.
04
웨이브에는 시키는 일이 없습니다. 문제를 발견한 사람이 오너가 되고, 필요한 사람을 모아 배를 띄웁니다. 방관은 웨이브에서 유일하게 어려운 일입니다.
“면접에서 대표가 저를 설득하더라고요. 오지 말라고. 이 문화가 안 맞으면 서로 불행해진다고. 그 솔직함 때문에 왔고, 3년째 후회한 적이 없습니다.”
Open Roles
맞는 자리가 없어도 마음이 움직였다면 — 오픈 포지션으로 지원하세요. 자리는 사람을 위해 만들 수 있습니다.
Process
포트폴리오 또는 만든 것의 링크. 자기소개서는 받지 않습니다.
함께 일할 리드와 90분. 과거의 일을 깊게 파고듭니다.
다른 팀 크루 두 명과 컬처 대화. 서로를 검증하는 시간입니다.
일주일 안에 결론을 드립니다. 합류 전 팀 디너에 초대합니다.
On Board
Join the Crew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74, 웨이브 스튜디오 3층 · 채용 문의 02-497-3106 (평일 11:00–19:00)
모든 지원서는 2영업일 안에, 사람이 직접 읽고 답장합니다.